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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게이트볼 국무총리배 국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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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팀 우승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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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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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부산에서 열린 제3회 국무총리배 게이트볼 국제대회에서 고창군팀(감독 송병규)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전국에서 160개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고창군팀은 송병규씨가 감독을 맡고 유병진, 박종백, 채상진, 김현수, 엄금술, 김영애씨등 6명이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펼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고창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고창군팀은 그동안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두 번씩 차지한 경험은 있지만 이번처럼 가장 큰 대회인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 처음.
송병규 감독은 “그동안 많은 연습을 통해 구슬땀을 흘려왔는데 이렇게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보니 말할 수 없이 기쁘다”며 “이번 우승으로 고창군 게이트볼이 더욱 활성화되고 생활체육으로서 자리를 확고히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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