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북중 외국인과 문화교실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 없어졌어요"

2003년 05월 01일(목) 17:52 [(주)고창신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튀니지, 터키 등 3개국의 외국인이 고창북중학교에 방문해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인적자원부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지난 98년부터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을 통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문화교실의 선생님으로 초청,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이들 나라의 역사와 전통, 풍습을 생생히 전달하여 줌으로써 청소년들이 타 문화에 대한 바른이해와 세계화시대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기 위해 실시해왔다.



이에 관내에서는 외국인과의 접촉이 적은 고창북중학교가 선정되어 문화교류가 이뤄지게 된 것.



문화교류는 독일, 튀니지, 터키의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수업과 전통춤 소개 등을 선보였고 북중에서는 농악과 제기차기, 팽이차기, 판소리 등을 준비해 생동감있는 문화교류가 되었다.



문화교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짧은시간 함께 생활해보니, 외국인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