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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북중 외국인과 문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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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대한 두려움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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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1일(목)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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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튀니지, 터키 등 3개국의 외국인이 고창북중학교에 방문해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인적자원부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지난 98년부터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을 통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문화교실의 선생님으로 초청,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이들 나라의 역사와 전통, 풍습을 생생히 전달하여 줌으로써 청소년들이 타 문화에 대한 바른이해와 세계화시대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기 위해 실시해왔다.
이에 관내에서는 외국인과의 접촉이 적은 고창북중학교가 선정되어 문화교류가 이뤄지게 된 것.
문화교류는 독일, 튀니지, 터키의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수업과 전통춤 소개 등을 선보였고 북중에서는 농악과 제기차기, 팽이차기, 판소리 등을 준비해 생동감있는 문화교류가 되었다.
문화교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짧은시간 함께 생활해보니, 외국인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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