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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주)은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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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시스템으로 철근가공 혁신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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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19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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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농공단지 내에 위치한 (주)은진산업(대표 김순수)은 철근을 가공, 주문 생산하는 업체다.
은진산업은 토목, 건축은 물론 건설업계의 숙원인 철근공사의 합리화 및 자동화, 자동화의 토대인 철근공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인간과 환경이 조화되는 완벽한 공간의 창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건설공사의 기능과 기술인력부족 및 공사비 증가로 건설분야의 근본적인 문제인 철근가공조립이 기존의 재래식 공법으로 시공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은진산업은 철근기계 가공기 설치 시공등의 신공법으로 낙후된 현장여건을 보완하고 철근의 표준화 일반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 은진산업 기술부서는 철근관련 기술공법 및 건설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신기술 신공법의 개발도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다.
정품 전량의 규격화된 철근을 각종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공사에서 직접 자동절단 및 절곡을 할 수 있도록 대기하고 있는 은진산업은 절곡 자동시스템으로 다양한 모양의 가공 및 고품질제품의 생산으로 완벽시공이 되도록 철근가공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은진산업 김대표는 “철근 가공공장에서 철근을 가공시 분리 발주로 예산절감이 비 분리 발주분의 70%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기계 자동화로 인한 생산비 절감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이처럼 철근을 가공공장에서 직접 가공하면 철근 보관이 용이하고 필요시에만 주문 생산하므로서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철근가공 물량을 구조물 위체에 직접운반 하므로 소운반등 불필요한 운반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각종 공사발주시 철근을 분리 발주하면 생산비 절감등 군 예산 절감에도 탁월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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