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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체육회장배 체육대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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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여명 참여 뜨거운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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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19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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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민의 체력증진 도모와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고창군체육회장배 체육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공설운동장과 실내체육관, 국궁장 등지에서 개최됐다.
고창군과 고창군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각 읍면 및 생활체육클럽 소속 선수 6백여명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볼링, 배드민턴 등 총 5개 종목에 참여해 열띤 기량을 겨뤘다.
이날 각 종목별 순위를 살펴보면 축구경기에서는 코뿔소팀이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시상금으로 40만원을 받았다. 또 준우승은 애향팀이, 고수마당바우팀이 3위, 방장산팀이 장려상을 받아 트로피와 시상금 20만원과 15만원을 각각 받았다.
배드민턴에서는 A급 남복1위 선동규, 정문창, 여복1위 최유미, 고은경, 혼복1위 유정산, 정규남씨가 차지했으며 B급 남복1위는 조상태, 김흥수, 여복1위 이미례, 봉인숙, 혼복1위 이상구, 이미례씨가 C급 남복1위 백명현, 김수용, 여복1위 전예순, 윤연임, 혼복1위 인태온, 김연숙씨, 초심자 남복1위 김용운, 김용식, 여복1위 유선영, 이영미, 혼복1위 김광석, 조연숙씨가 수상했다.
테니스 부문에서는 금배부 우승 김암수 조금자, 선운부 우승 김종신 정종석, 방장부 우승 김종규 문채기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궁도부문에서는 해리 초파정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박균양(초파정)씨가 우승, 2등엔 박관선, 정정대(초파정), 3등 김범철(초파정), 김성철(양무정), 정만석(초파정), 장려상은 홍병찬(양무정), 김영종(초파정)씨가 수상했다.
볼링 부문에서는 시나브로 A(정해진, 이대일, 정후영)팀이 우승을, 슬림덩크(이동철, 김성기, 엄명선)가 2등, 하나로 A(정인상, 강신육, 최현수)팀이 3등, 시나브로 B(강병준, 정순진, 하오재)팀이 4등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순조로운 경기진행으로 생활체육 동호인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화합의 장을 이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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