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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북고 ‘색다른 스승의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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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운위, 사랑의 매 ‘죽비’ 40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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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19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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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하루전인 5월 14일 모든 학교에서 스승의 날 행사를 가진 이날 고창북고등학교(교장 김향술)에서도 강당에서 학생 4백50여명이 모인가운데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매년 반복되듯 선생님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선물을 전달해 주는 것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하지만 이날 고창북고에서는 다른 학교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스승의 날 선물이 준비됐다.
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갑수)에서 선생님들에게 학생들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사랑과 지도가 있길 바란다는 뜻에서 사랑의 매를 직접 전달한 것.
이날 사랑의 매를 전달한 김갑수 위원장은 “정보화 시대에 자칫 방향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젊은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 달라는 의미에서 학부모들이 뜻을 모아 사랑의 매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사랑의 매의 진정한 의미를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매 전달식은 인성 교육의 필요성과 교권 신장에 대한 학생들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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