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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와 청보리밭 5월에 가볼만한 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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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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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19일(월)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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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5일 고창 선운사와 청보리밭을 비롯한 4곳을 5월에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네티즌을 대상으로 산과 바다, 드라이브코스, 축제 등 각 유형별로 추천받아 선정한 5월의 가볼만한 곳은 고창 선운사와 청보리밭, 조령 가족 산행길, 제주동부권, 서울 이색박물관과 고궁이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려지는 선운산(일명 도솔산)은 불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으로 주위에 명승고찰인 선운사를 중심으로 아홉개의 산봉우리들이 둘러져 있어 계절마다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선운산은 해발 400여미터 높이의 봉우리들로 둘러싸여 동네 뒷산처럼 포근한 느낌을 준다. 선운산 경수봉에서 바라본 곰소만의 전경과 천마봉, 배멘바위, 병풍 바위를 비롯해 천마봉에서 선운산을 향해 바라보는 석회암봉도 장관을 이룬다.
선운산 산행을 즐기며 아직 다 떨어지지 않은 5천여 평에 이르는 선운사 동백꽃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선운산만의 볼거리다.
또 선운사에서 아산쪽으로 차를 돌려 가다보면 볼 수 있는 총 447기의 고인돌이 조밀하게 집단을 이루고 있는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군과 고인돌군을 지나 아산에서 우측으로 차를 돌려 공음으로 가면 만날 수 있는 초록으로 물결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원농장 청보리밭도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초록으로 물결치는 12만여평의 청보리밭과 고창군 중심에 자리한 고창읍성은 가족이 함께 5월의 푸르른 자연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 좋다.
고창군은 찾아오는 여행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관내에 일제히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요식업소와 숙박업소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여행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고창군청 문화체육과 560-2225, 선운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 563-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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