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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여고 학산소녀제 ‘효와 사랑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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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19일(월)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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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와 사랑의 제전’이라는 테마로 제41회 학산 소녀제가 지난 8일 고창여고 교정에서 열렸다.
5월 가정의달을 맞아 8일 어버이날을 기리며 개최한 학산소녀제는 60년대 학산소녀제를 시작, 41년동안 의미를 퇴색시키지 않으며 지역민의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학교의 공동체인 학생과 학부모, 교사, 동문, 지역민이 참여해 가정의달 의미를 더 깊이 새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학급경연대회를 시작으로 한 학산소녀제는 오후 7시 기념식에서 장한어버이 표창패 증정, 축시낭송, 학교관계자 환영사 및 기념사로 이어졌으며 학부모와 함께하는 노래자랑, 캠프파이어를 마지막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학산소녀제는 학생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취미와 특기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풍물동아리 ‘얼쑤’와 댄스동아리 ‘이스란트’의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유종일 교장은 기념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들에게 효와 사랑을 잊지 않게 하기위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로 발판을 닦아 이제는 역사화 전통을 가진 행사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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