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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공무원 쓰레기 분리수거 현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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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22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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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보니 쓰레기 분리수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겠습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는 백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아요”
22일 아산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에서 선별작업을 체험한 봉필운 문화체육과장은 생활현장에서부터 분리수거가 정착되어야 하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체험담을 털어놨다.
최근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되면서 급증하는 재활용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인식한 고창군은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정착을 위해 우선 간부급 공무원들이 직접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5월 한달동안 목요일마다 읍면장과 실과소장을 현장에 파견, 쓰레기 분리작업을 체험토록 했다.
간부공무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선별 작업대에서 직접 프라스틱과 캔, 공병, 스치로풀 등을 분류하며 선별 현장의 어려움을 몸으로 겪었다.
특히 생활현장에서부터 쓰레기가 분리배출되지 않아 이를 분류하기 위해 투입되는 인력과 시간이 경제적으로 큰 손실이 되고 있음을 깨달은 간부공무원들은 사무실은 물론 각 가정에서부터 쓰레기 분리수거에 앞장서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간부공무원들은 7일과 15일, 22일까지 3일동안 모두 4.5톤 트럭 15대 분량의 재활용품을 선별했다.
이강수 군수는 "청정 고창 만들기는 쓰레기 분리수거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전 군민이 쓰레기 분리수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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