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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 반대 마라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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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09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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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욱 지사가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 유치 찬성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고창지역 주민들이 핵폐기장 건립 반대를 위핸 마라톤 투어를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고창 고인돌 마라톤 동호회(회장 이면우)는 17일, 이강수 군수, 성호익 군의장,군의원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사랑의 마음을 다졌다.
회원들은 이날 ‘핵폐기장 철회‘ ‘핵 정책 전환‘이라는 홍보물을 등과 가슴에 부착하고 해리면에서 출발, 고창군청 광장까지 총 1백10㎞를 달렸다.
이면우 회장은 이날 “세계문화유산의 고장에 안전성이 보장되지도 않은 핵폐기장이 건립된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면서 핵 폐기장이 철회될때까지 부당성 알리기에 온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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