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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초, 지역민 하나되는 ‘장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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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09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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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초등학교(교장 마영만) 제3회 장미축제가 지난 30일 김창수 면장, 정원환 군의원, 파출소장 등 각급 기관장들과 지역 주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산초 장미축제는 학생들이 갈고 닦은 그림, 글짓기, 가훈, 시, 가족사진 등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
대산면민의 행사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대산초 장미축제는 장기자랑과 캠프파이어, 가족 노래자랑, 지역민 노래자랑 등으로 면민 대화합 마당을 마련했다.
대산초는 매년 줄어드는 학생수로 폐교 직전까지 간 학생 45명의 자그마한 학교지만 학교의 노력과 지역민이 하나되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행사였다.
마영만 교장은 “지금은 시골의 작은학교로 전락해버렸지만 지난 8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학교”다며 “작지만 활발한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초는 지역주민의 학생유치 노력으로 폐교대상에서 벗어나, 사물놀이로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등 노력으로 기반을 다져가는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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