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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문화의 새바람 ‘스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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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학원, 펜션, 카페 등 활용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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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09일(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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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주거문화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스틸하우스’가 월곡택지내 복지회관 맞은편에 자리잡았다.
정진스틸홈(대표 현재우)에서 고창의 새로운 주거문화에 대혁신을 가져오기 위해 직접 착공에 나서 고창지역에서는 최초로 스틸하우스가 탄생하게 된다.
스틸하우스는 외부충격에 강한 철골구조로 일반주택에 비해 변질되거나 변형되지 않고 오래 견디는 성질(내구성)이 강하며 다양한 내외장재로 외관이 매우 아름답고 기능성또한 월등하다.
스틸하우스의 벽체는 스터디 사이에 단열재를 넣고 외부에는 방습지와 석고보드, 스티로폼 등을 붙이는 방법으로 시공되어 두께가 얇으면서도 내습성이 뛰어나다.
또한 실내는 습기에 약한 기존 주택과 달리 자재가 썩거나 부식될 염려가 없어 기존 콘크리트 건물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쾌적함을 사계절 내내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뛰어난 기능성과 예술성으로 미국과 호주, 일본 등지에는 21세기형 새로운 주택으로 각광받고 있고 시공이 간편해 전원주택으로 인기가 높다.
스틸하우스는 한번 건축하면 3대가 대를 이어 살 수 있을만큼 견고하고 유지보수와 건물내에서 구조변경이 자유로운 점에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스틸하우스 철거시 발생하는 폐자재도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 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주택이라는 점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이유이기도하다.
요즘엔 스틸하우스를 이용해 주택은 물론 미용실, 드레스 샵, 학원, 체인점, 각종 업무공간, 카페 등의 용도로 건물을 짓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며 무엇보다 자연의 분위기를 그대로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민박대신 펜션을 많이 이용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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