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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공>성내지구 99ha 20억투입 대대적 정비,우량농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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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10일(화)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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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이 노후되고 기능이 저하된 농지를 정비하여 우량농지를 조성하기 위한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이 작년 11월 본격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율 96%로 준공을 눈앞에 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농업기반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장도성)에 따르면 고창군 성내면 신림, 신대, 양계리 일원(99ha)의 성내지구 대구획경지정리 총사업비 19억여원을 투입하여, 용,배수로 19조 16.5km, 농로 5조 1.5km, 공작물 106개소에 대한 시설을 현대화했다며, 사업이 완공되면 이지역 농업인들의 안정적이고 항구적인 용수를 공급하게 됨으로써 영농편익을 도모하여 농업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특히 성내지구는 경지정리가 시행된지 33년이 경과된 곳이어서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던 이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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