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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수박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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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림하우스 재배로 고품질수박 생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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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24일(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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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수박의 발전방안에 관한 심포지엄이 지난 13일 수박생산농업인과 관계 공무원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수박시험장 세미날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최영근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의 수박 재배면적은 전국대비 14%를 점유하고 있으며, 그 소득규모도 800억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국민소득의 성장과 함께 소비가 다양화, 고급화 되는 시점에서 수박의 소비확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전북대 김재철 교수의 사회로 수박육종현황과 고품질생산기술(정기환 동부한농소장), 수박연작장해 경감대책(김상효농진청과장), 수박소비전망과 산지유통전략(김연중박사), 벤치마킹 활용한 경영전략(조가옥 익산대교수), 농가실천사례발표(신건승 시설수박재배농가)순으로 발표회가 진행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수박의 우수성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노지수박을 지양하고 비가림하우스 재배를 통한 고품질수박 생산, 지역별로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 생산자별 마켓팅이 아닌 시군단위의 광역 마켓팅의 필요성 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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