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지정리 사업 마무리 적기 영농 순조
|
|
2003년 06월 24일(화) 17:50 [(주)고창신문] 
|
|
|
고창군이 지난해 착수한 경지정리 사업이 모두 마무리돼 모내기가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이다.
10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흥덕 월암지구 29ha와 부안 석암지구 61ha등 모두 90ha에 걸쳐 경지정리에 착수, 지난달 말일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에따라 그동안 가뭄과 장마가 겹칠때마다 농용수 관리에 애를 먹었던 일대 농경지가 대폭 정비돼 농업인의 소득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농업생산기반을 갖추게 됨으로서 기계화 영농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발전의 근간이 되는 경지정리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며 "이미 시행한 지구의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농업소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경지정리 사업과 병행, 매년 20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 소규모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군 경지정리 사업은 대상면적 15,440ha중 지난해까지 12,868ha를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