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애향청년회장배 군민족구대회
|
|
고창중·고 33·63회 동창회 '우승'
|
|
2003년 06월 24일(화) 17:50 [(주)고창신문] 
|
|
|
지난 15일 제6회 애향청년회장배 군민족구대회가 고창초 운동장에서 이강수 군수 및 내빈, 각 기관, 직장, 사회 및 청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 고창중·고 33·63회 동창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서문수 회장은 "족구는 우리민족 고유의 구기종목으로 시간을 따로 내기 힘든 현대 직장인의 심신수련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운동"이다며 "핵폐기장 찬반으로 고창군민의 반목과 갈등이 무성한 지금 참가선수가 혼연일체가 되어 고창의 기개를 펼 수 있는 한마당 잔치가 되었음 한다"고 대회사에서 말했다.
관내 20개 기관, 직장, 사회 및 청년단체가 참여한 족구대회는 2위 성송생활축구회, 3위 심원청년회, 4위 연경전자가 차지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