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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어우러진 그림속 풍경같은 찻집 '그림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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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24일(화)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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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에서 복분자시험장을 따라 고창으로 가는 길목에 자연과 어우어져 그림속 같은 풍경을 연출하는 찻집, 그림과 풍경(대표 마진식·41).
한옥의 특이한 구조를 그대로 살린 '그림과 풍경' 찻집은 우연히 선운사에 그림을 그리러 온 마진식 화가에의해 가꾸어져 문을 연지 한달남짓한 시간에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림과 풍경 한옥집은 67년 전에 지어졌으며 전통한옥의 재료로 옛 목욕탕의 구조를 엿볼 수 있고 15개의 방 중에서 다락만 8개가 된다고 하니 전통한옥구조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구조.
화가 부부(마진식·황현임)가 운영하는 이 찻집은 6개월에 걸친 시간동안 화장실 타일 하나하나에까지 그림을 그려가는 세심한 정성으로 넓은 한옥집을 메꾸었다.
정원에는 연못에 연꽃이 자라고 그동안 작업한 작품을 모아 조각공원으로 꾸며 가고 있어 아이들의 산 학습장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 가족단위의 손님이 많이 찾는다.
이슬차, 하늘차, 녹차, 꽃잎차를 즐겨며 점심엔 칼국수, 저녁엔 고창의 명주 복분자를 마실수 있는곳. 무더운 여름, 자연을 벗삼아 여유를 찾고 싶다면 가족과 함께 '그림과 풍경'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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