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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이 살아숨쉬는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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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동학농민혁명 발자취 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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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7월 16일(수)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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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의 유구한 정신이 살아숨쉬는 고장, 공음면과 무장면을 따라 그 정신을 되새겨 나라사랑과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세근)은 오는 25일 동학농민혁명 발자취 걷기대회를 실시한다.
동학농민혁명의 기포지인 공음면 구수내를 출발해 무장객사까지 도보행진을 함으로써 애향심 고취는 물론 강인한 체력훈련을 통해 극기심을 배양하고자 한다.
동학농민혁명의 산고장임을 학생들에게 깨우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한 동학농민혁명 발자취 걷기대회는 도보순례와함께 동학농민혁명관련 자료수집과 강연회를 통해 고창지역의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및 발자취를 파악, 행사에는 초·중학생, 교사 및 강사 3백2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 고창군 애향청년회(회장 서문수)회원 40여명이 걷기대회에 동참해 지역 애향심고취에 앞장서는 한편, 2백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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