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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농 한마당 '고창군여농' 뛰어난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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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반대 퍼포먼스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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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7월 16일(수)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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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라북도여성농민회 한마당에서 고창군여성농민회(회장 정경자)가 지역 현안문제인 '핵폐기장반대' 주제로 연극을 보여 장기자랑 우승영광을 안았다.
전라북도여성농민회 11개시군 2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 고창군여성농민회는 버스5대에 회원과 지역민 2백50여명이 참가했다.
지역민과 함께 농민의 입장을 최일선에서 대변하고자 노력해온 여성농민회는 핵폐기장백지화 농촌봉사활동에 참가한 원광대, 광운대 학생과 함께 공연을 준비, 목소리 녹음을 함께 준비했다.
바쁜 농사일로 연습할 시간이 적었다는 정경자 회장은 "겨우 한번 연습했을 뿐인데, 고창군이 1등을 하게돼 너무 기쁩니다"며 "핵폐기장문제에 항상 고심하고 피부로 느끼고 있던터라 별다른 연습없이도 가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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