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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시범 순찰지구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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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7월 16일(수)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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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1일 순찰지구대 전면시행 확대를 앞두고 고창경찰서(서장 박재기)는 지난 10일부터 도내 김제, 진안에이어 세 번째 시범 순찰지구대 운영에 들어갔다.
고창경찰서는 지난 8일 각면장, 기관단체장 및 주민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운영 지역경찰 순찰지구대 운영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순찰지구대는 일선서 관할구역을 3∼4개 권역으로 나누고, 치안수요가 많고 적은 지역을 한데묶어 지구대당 4∼5개 파출소로 통합하는 파출소 구조조정의 혁신안이다.
따라서 기존의 파출소는 '치안서비스센타'로 전환, 파출소장 1명과 전문민원담당관 1명을 배치해 민원상담과 지역문제 해결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고창은 아산파출소를 현행 파출소형태로 지속하고 나머지 13개 파출소를 권역별로 나눠 △중부지구대 모양파출소(지구대사무소), 고수 △북부지구대 흥덕파출소(지구대사무소), 성내, 신림, 부안 △남부지구대 대산파출소(지구대사무소), 무장, 성송, 공음 △서부지구대 해리파출소(지구대사무소), 상하, 심원파출소로 나눠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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