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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주변지역 개발계획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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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산업단지, 고창·부안-휴양단지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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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7월 16일(수)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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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여건 변화에 부응하는 서해안지역의 개발방향을 재정립하고 서해안고속도로 파급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체계적 개발방안 마련하기 위한 서해안고속도로 주변지역 개발계획안 지역공청회가 지난 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국토연구원과 전북경제사회발전연구원의 주최로 열렸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고창, 김제, 부안, 군산을 권역별로 나누어 환황해권 생산 및 해양산악관광 중심지역으로 육성하는 개발계획안이 제시됐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구축된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서해안과 접하고 있는 군산 김제 부안 고창지역을 권역별로 나누어 환황해권 생산 및 해양산악관광 중심지역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개발계획안이 제시되었다.
한편 서해안고속도로 주변지역 개발계획이 수립되면 그 파급효과로 총59조8,300억원, 연평균 3조원 생산, 총117만5천명, 연평균 58.8천명의 고용유발, 총55조9천억원의 소득유발 등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정식 안양대 교수의 사회로 강헌희 고창고 교사, 김병석 전북기능대 학장, 박기홍 전북도민일보 기자, 성호익 고창군의회 의장, 이인재 전라북도 기획관, 조영호 부안군의회 의원, 박영하 전주대 교수, 홍성춘 군산시 건설교통국장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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