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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우량종묘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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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7월 16일(수)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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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수산시험연구소와 고창군은 날로 줄어들고 있는 연안수산자원을 증강시키기 위해 우량수산종묘를 대량으로 방류하고 있다.
연구소에 따르면 연안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도내 전 연안에 걸쳐 대하등 해산어 5종 1천7백60만마리를 방류한다는 것이다.
방류어종은 대하 1천5백만마리, 꽃게 1백만마리, 우럭 50만마리, 넙치 50만마리, 전복 30만마리, 숭어 30만마리등이다.
이에따라 지난달 2일부터 4일까지 고창과 부안, 군산 연안에 대하 2천1백70만마리를 방류한데 이어 7일까지 우럭 50만마리를 생산, 고창에 16만마리등 도내 수역에 풀어줬다.
또 이달중으로 숭어 30만마리, 꽃게 1백만마리를 방류하고 10월과 11월에는 넙치 50만마리와 전복 30만마리를 뿌릴 계획을 갖고 있다.
이번에 고창연안에 방류하는 우럭은 우리나라 전해역과 일본 북해도 이남, 중국 북부연안에 분포한 난태생으로 서해안에서는 가을까지 서식하다 1월에 소흑산도 서방해역에 월동한후 봄에 북상하여 연안 얕은 바다의 암초지대에 서식하는 정착성 어종이다.
지난 4월 포란된 어미를 구입, 자어를 산출해 성장시킨 것으로 2년생은 체장23㎝, 4년생은 35㎝, 6년생은 45㎝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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