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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빌딩, 관내에서 가장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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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7월 16일(수)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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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서 가장 비싼땅은 고창읍 버스터미널 앞 동방빌딩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군은 2003년도 1월1일 기준 20만6천7백24필지의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관내에서 가장 비싼땅은 고창읍 동방빌딩으로 ㎡당 1백30만원이고 가장 싼 땅은 아산면 운곡리 산 104번지 운곡저수지 일대 자연림으로 ㎡당 90원씩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군 평균땅값은 ㎡당 2천7백27원으로 지난해보다 1.04%상승했다.
군은 이번에 공시한 개별공시지가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개별통지하고 7월 한달동안 이의신청을 받은 뒤 재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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