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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성기능장애 개선효과 ‘탁월’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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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연구 학술용역사업 중간보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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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07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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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주가 성기능 장애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지난 30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복분자 성기능장애 개선효과 시험연구 중간보고’에서 복분자주가 성기능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보고회를 가진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백병걸 교수(협동연구자 :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전병훈교수)는 중간보고를 통해 “성기능 저해 유발물질 MET를 투여한 후 복분자의 술을 흰쥐(A군)에게 5주간 투여하였던 바, 투여 당시의 혈중 총 테스토스테론량이 복분자 술을 투여한 후 4주 후부터 상승, 15배의 상승을 관찰하였다”고 밝혔다.
또 “MET만을 투여한 흰쥐(B군)에서는 4주 후 정상치의 테스토스테론 치를 나타냈고, 복분자 술만을 5주간 투여한 흰쥐(C군)에 있어서는 투여 1주부터 상승하기 시작하여 5주간 투여 후에는 약16배가 상승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백 교수는 “복분자 술을 투여한 시험군에서 테스토스테론의 함량이 높아졌다는 결과는 성기능 개선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호르몬이 신체의 전반적인 대사활성에 영향을 준다는 의미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복분자 성기능장애 개선효과 최종 연구결과는 12월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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