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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해설사 양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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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07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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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관광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군지원 문화해설사를 양성키로 하고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지원자 28명을 대상으로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문화유산해설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을 비롯 향토문화사, 문화유적지 탐구, 현장설명 요령등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관광 마인드와 현장대처 능력에 대한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이강수 군수는 "우리고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고창의 문화유적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식과 소양을 쌓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교육이 끝나는대로 8월 중순부터 선운사와 고인돌, 고창읍성등 주요 관광지에 해설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봉필운 문화체육과장은 "현재 관내에는 전북도가 지정한 6명의 문화해설사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나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턱없이 부족해 군에서 따로이 문화해설사를 운영할 계획이다"며 "우리 고장을 찾아온 관광객이 우리 고창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추천할 수 있도록 관광지 정비는 물론 문화해설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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