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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글짓기, 해리중 김명선 통일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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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07일(목)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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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서 주최하는 제8회 통일 글짓기 대회에서 해리중학교 김명선 학생이 ‘할아버지의 소원’이라는 작품으로 대회 최고상인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분단의 현실과 북한의 실상을 객관적으로 일깨워줌으로써 민족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남과 북이 화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마음을 함양시킴은 물론 통일 문제에 대한 관심과 통일 실현 의지를 고취하여 올바른 통일관을 정립시키고자 개최하는 대회이다.
김명선 학생의 이와같은 결과는 본인의 소질과 함께 학생들의 창의성과 소질 계발에 교육의 중점을 두고 노력하는 노능식 교장과 교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로 보여진다.
김명선 학생은 소감을 통해 ■더욱 열심히 책을 읽고 글쓰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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