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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수출 전문 생산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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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07일(목) 17: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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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수출 전문 생산단지가 조성된다.
고창군은 수출용 고품질 유기농 토마토를 집중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도비와 군비 각 3억원과 자부담 2억5천8백만원등 모두 8억5천8백만원을 들여 전문 토마토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지난해 일본으로 수출한 완숙 토마토 32톤이 일본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음에 따라 물류공략에 자신을 얻게 된 군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스테비아 농법으로 지은 유기농 토마토 대량생산에 나서게 된 것이다.
이에따라 군은 오는10월까지 단지 조성을 마친다는 계획아래 관내 작목반과 농가를 대상으로 선정작업에 들어갔다.
대상지역으로는 집단화, 규모화가 이루어져 수출물량 확보가 가능하거나 단지 규모확대 여건이 조성된 지역이다.
단지로 선정된 지역에는 비가림 하우스를 신규로 시설하거나 이미 설치된 자동화 하우스는 필림교체, 자동화 개폐장치등 에너지 절감 시설 장비등을 개보수하고 전해수기와 미생물 발효기등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한다.
또 신선도 유지와 출하 조절, 과일선별에 필요한 저온저장고 시설과 선별기도 갖추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시설정비를 위한 재투자가 요구되고 있으나 손익분기에 맞지않아 농촌의 흉물로 방치해놓은 기존의 자동화 하우스 시설을 토마토 수출단지로 재활용하게 되면 농가소득은 물론 수입 농산물과의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며 향후 단지를 확대하는 방안도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천연 허브의 일종인 스테비아 농법으로 생산한 토마토는 당도가 월등히 높은데다 육질이 단단해 일본 소비자들이 즐겨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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