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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도지사기 게이트볼 대회, 고창화평팀 우승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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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07일(목) 17: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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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라북도 도지사기 여성게이트볼대회에서 고창화평팀(감독 박종백)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30일 전주 송천동 전라북도 전용 게이트볼구장에서 열린 이날 대회는 전북도내 36개팀이 참가해 최종 전주 덕진팀과 승부를 겨뤄 고창화평팀이 전 팀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은 것.
고창화평팀은 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 송병주 회장과 박종백 감독의 지도아래 각 면에서 한명씩 대표선수를 선발해 고창화평팀을 꾸리고 각종 게이트볼 대회에 출전해 상을 휩쓸고 있는 유망받는 선수클럽이다.
송병주 회장은 우승에 대해 “회원들이 꾸준한 노력을 보여 고창 게이트볼의 명성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었다 ”고 기뻐했다.
한편 선수는 유보배, 김병순, 정수남, 홍성금, 김영애, 박양순씨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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