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
|
|
2003년 08월 21일(목) 17:46 [(주)고창신문] 
|
|
|
매년 여름철이면 연례행사처럼 되풀이되는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고창수산기술관리소는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수온 20도이상으로 상승하는 7~9월에 왕성하게 증식하며 담수 유입이 많은 강하구 기수 지역인 서■남해안의 갯뻘, 해수 및 연안산 어패류에서 빈번하게 검출되고 있다.
주로 바지락과 고막, 피조개, 진주담치등의 조개류와 낚지와 꽃게 등에서 많이 검출된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간질환자나 알콜중독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균이 오염된 수산물을 비위생적으로 생식했을 때, 상처나 벌레가 물린곳이 균에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했을 때, 어패류를 손질하다가 다치거나 낚시중에 고기에 찔린 상처등을 통해 균이 침입한다.
이를위해 수산기술관리소는 저향력이 약한자는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하절기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을 금할 것, 여름철 생식 어패류는 반드시 깨끗한 물에 씻은후 조리하거나 저온저장 할 것, 조리처리기구는 담수세척 및 소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