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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향우회 자녀 고창 관광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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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21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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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재독 호남향우회 자녀들을 초청, 관광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재독 호남향우회 자녀들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고국 방문길에 나서자 방문 이틀째인 7일, 이들을 특별초청, 고창의 문화관광지를 소개했다.
군은 이날 문화유산해설사를 특별 배치하고 한국의 주거문화를 한눈에 알수 있는 인촌생가를 비롯 고창읍성, 판소리박물관, 도립공원 선운사, 지석묘등을 안내하며 고창의 인심과 문화를 체험케 했다.
향우회 자녀들을 인솔해왔던 최규식 재독부회장(아산면 출생. 독일 에센주 거주)은 “자녀들에게 고국의 모습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같은 방문행사를 마련했는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 있는 고창 관광지의 모습이 더욱 더 인상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많은 독일인이 이곳을 찾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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