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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방장산 게이트볼팀, 전국대회서 연속 2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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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21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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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게이트볼이 전국대회에 연속 2회 우승을 차지해 게이트볼의 명성을 떨쳐 나가고 있다.
국민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7회 국민생활체육협의회장기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고창군방장산팀(감독 송병주■남녀혼성)이 우승을 차지해 전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4일과 5일에 걸쳐 무주에서 펼쳐진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16개시도 1백36개팀이 참가해 결승전에서 서울중랑팀과 막상막하의 열띤 경기를 벌인 끝에 우승의 영예를 맛보았다.
고창방장산 게이트볼 팀은 예선전과 준결승전에서 계속 우승을 달려 이와같은 성과를 얻게된 것.
한편 송병주 감독의 고창군게이트볼팀은 지난 4월에 부산에서 열린 제3회 국무총리배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등 전국대회에서 연속 2회우승을 차지하는 이례 없는 일을 만들었다.
송병주 감독은 “전국대회 연속 2회 우승으로 팀원들이 많은 힘을 받게 되었다”며 “올해 전국대회가 4회 남았는데,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출전할 것이다”고 꺽이지않는 의지를 다졌다.
관내 노인이 점점 증가추세를 보이면서 노인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게이트볼이 15년전에 들어와 여가선용의 효과뿐만이 아니라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노인들 사기진작의 기대효과를 불러들이고 있다.
선수는 유병진, 박종백, 채상진, 정수남, 김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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