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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면, 전기누전화재 일가족 회관서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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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21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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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면에 연화리 신기마을에 거주하는 전은상(36)씨 일가족 6명이 지난 13일 전기누전화재로 집이 불에타 마을회관에 거주, 주위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루아침에 거주지를 잃어버린 전씨 가족은 지체장애인인 아버지를 모시기위해 서울에서 이사를 오게 된 것.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농사와 일일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해가는 전씨가족에게 새집 구상은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라는게 주위의 안타까운 소리이다.
전씨 소식을 들은 이강수 군수는 30만원을 지원, 면사무소에서는 간단한 생필품을 보급하고 있다. <김유진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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