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연이 살아숨쉬는 덕산리 백양 ‘마을자랑’

21일 KBS ‘6시 내고향’ 방영

2003년 08월 21일(목) 17:47 [(주)고창신문]

 

‘샘에서는 물이 철철~, 동네인심 훈훈’

7월 장마가 관내 농작물을 휩쓸어간 가운데 마을사람들의 지친 마음 위로 및 마을잔치를 대비해 3년전부터 동네 저수지(일제 저수지)에 가물치를 키워 자연의 모습이 살아있는 덕산리 백양마을(이장 유양종■55)에 ‘6시 내고향’촬영팀이 등장.

지난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6시 내고향’과 ‘김준호, 손심심의 고향노래방’등이 펼쳐지는 가운데 마을 주민뿐만아니라 근처 주민까지 몰려들어 자연과 함께 인심이 살아숨쉬는 고창을 알려냈다.

유양종 이장은 “장마로 동네사람들이 힘이빠져있는 것이 마음이 아파 인터넷을 통해 신청했다”며 “잠깐이지만 시름을 잊는 즐거운 자리가 되었음 한다”고 말했다.

덕산리 백양마을은 40세대, 1백20명이 사는 마을이며 KBS‘6시 내고향’은 21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