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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후 병해충 일제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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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21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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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최근 계속된 비로 기온이 내려가고 습도가 높아져 벼 병해충 발병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긴급 방제협의회를 개최하고 오는 25일까지 관내 전 재배면적에 걸쳐 일제 공동방제를 실시키로 했다.
예비비등 긴급사업비 4억4천6백만원을 투입해 실시되는 이번 공동방제에서는 목도열병 지원 약제와 문고병과 충류 방제를 혼용 살포, 목도열병과 각종 세균성 벼알 마름병등 예견되는 모든 병해충을 초동에 박멸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를위해 지난 13일까지 농약을 공급한 뒤 25일까지 전체 재배면적 1만4천8백70ha에 대해 집중방제에 나서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달부터 계속된 강우로 병해충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 수박 농가에 예비비 2억원을 투입, 농약대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군은 농업인의 농약중독사고 예방과 농약안전사용을 위해 5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제복 1천6백벌을 농가에 공급했다.
군 관계자는 "병해충없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수확기까지 전 공무원을 영농현장에 파견, 병해충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대농업인 지도를 통해 적기방제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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