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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응급 처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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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 흥덕파출소 김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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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21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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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을 맞아 각종 안전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갑작스런 상해를 입거나 급격한 증상을 유발하는 증상에 걸렸을 때 즉각 대처하지 못하면 생명에 심각한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환자를 병원이나 전문의에게 넘겨질 때까지 적절한 조치를 선행하므로서 상태의 악화를 방지하고 생명을 유지시키는 최선의 조치가 바로 응급처치이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시 대처요령을 간단히 소개 하고자 한다. 우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119 또는 가까운 병원 등으로 구급차를 지원 요청하기 바란다. 그리고 나서 응급처지를 하면 된다.
우선 환자를 수평으로 눕히고 심한 쇼크 상태일때는 머리를 낮게, 발을 높게 한다. 피 또는 물을 토할 위험이 있을 때에는 얼굴을 옆으로 돌려 머리가 발보다 낮게 하면 된다. 호흡 장애가 있을 경우에는 앉아 있게 하거나 하반신을 기대게 하고 발을 뻗어 편한 자세를 취하게 한다. 그리고 부상자를 안심시키고 부상자에게 상처를 보이지 않도록 한다.
또 의식불명의 환자에게는 먹을 것을 주면 안되며 특히 출혈이 심한 환자에게는 물을 먹이면 안된다. 그리고 정상적인 체온 유지를 위해 조치를 하면 된다.
이러한 응급처치 요령을 평소에 익혀둔다면 갑작스런 사고에도 침착하게 환자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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