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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점바이러스로 대하 집단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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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21일(목) 17: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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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하(양식새우)가 장마이후 급격한 수온상승과 수질변화로 인해 집단폐사 증세를 보이고 있어 어민들이 비상에 걸리는 등 피해가 우려된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고창수산기술관리소와 군에 따르면 “관내 대하양식은 46개소 280㏊, 총 5백37만마리를 양식하고 있으며 최근들어 흰반점바이러스 질병이 발생하여 17개소 1천677만5천마리가 폐사해 33%의 폐사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 대하의 폐사율이 96%를 기록, 지난달 중순까지 19%에 그쳤으나 보름사이 14%가 증가하는 등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어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대하 바이러스가 연례행사로 자리한 이유에 군 관계자는 “대하양식업자들은 같은 어장에서 대하양식을 하고있기 때문에 양식장에 바이러스가 침투되어 있다”며 “이를 위해 양식장 주변 소독을 철저히 당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대하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양식장 출입구에 소독조를 설치해 전염경로를 차단하는 등 철저한 환경관리를 통해 최적의 수질을 유지토록해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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