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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금융사고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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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08일(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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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서장 김명중)는 지난 27일 금융기관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금융사고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용기관에 전자현송가방과 가스총, 무전기등 방범장비를 확충토록 하고 군복, 복면, 마스크, 헬멧 착용자등 수상한 사람을 감시하는 감시조를 편성했다.
현금인출 할 때는 반드시 두 사람 이상 동행하고 날치기 예방홍보전단을 객장내에 배치하며 고객들이 현금을 인출할 경우 주차장까지 경비조를 동행시킨다는 방침이다.
김명중 서장은 이와관련 "최근 추석명절을 앞두고 금융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금융기관과 주유소, 금은방, 대형마트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 주변에 주차한 차량과 오토바이의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일대를 2-3개 권역별로 묶어 112 순찰차량을 교차 순찰하며 정보, 수사형사의 잠복근무를 늘리는 등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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