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9월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
|
2003년 09월 08일(월) 17:50 [(주)고창신문] 
|
|
|
고창군이 자주재원인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팔을 걷고 나섰다.
군에따르면 올해 108억6천500만원의 지방세를 부과, 이중 91억6천8백만원이 징수되고 16억9천7백만원이 체납돼 복지증진및 투자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따라 군은 고질체납자에 대해 재산압류등 제재조치를 통해 강력한 징수를 추진키로 했다
특히 전체체납액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에 대해서는 8월말까지 자진납부를 독려한 뒤 9월부터 번호판 영치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납부해야 할 지방세를 강제적으로 징수하기 보다 자발적으로 납세할 수 있도록 계도활동을 통해 군민의식을 함양하고 자진납부하는 성실납세자와의 공평성을 위해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를 취해 체납된 지방세를 징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그동안 고질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와 공매처분, 신용불량자 등록, 관허사업제한등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상반기중 상하, 성송, 신림, 부안면등 4개면이 100% 납부하는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