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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면 기관단체, 추석명절 온정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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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08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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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산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각종 생활용품 바자회를 통해 적립한 기금 50만원으로 생필품을 구입,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지원했다.
또 매달 직원들끼리 일정금액을 회비로 모아 명절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있는 아산면 쓰레기매립장감시단(대표 강국신)도 50만원의 성금을 모아 5세대에게 각10만원씩 전달했다.
아산면리장단협의회도 지난 8월 제초제를 병해충약으로 잘못 알고 뿌려 농사를 망쳐버린 농가를 방문, 33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아산면직원들도 2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데 이어 아산중학교 고창지역동문회(회장 이종해) 50만원, 아산농협(조합장 오양환)이 각각 1백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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