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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으로 동탑 산업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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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신균정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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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08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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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시아페이퍼 신균정(고창출생) 공장장이 산업자원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주관하는 2003년 전기안전관리 유공업체 및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신 공장장은 1995년 전주공장 공장장에 부임한 이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전사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무재해 안전실천에 헌신적인 노력과 공헌이 인정되어 훈장을 받게됐다.
"그동안 열심히 땀흘리며 함께 일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상은 저 개인의 상이 아니라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었기 때문에 받은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신 공장장은 소감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직장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의 노력과 리더쉽으로 전주공장이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써 우뚝 설 수 있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기여한 신 공장장은 이 뿐만아니라 환경을 중요시하여 환경 관련 분야 시설에 8백억원 이상을 투자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아 99년 환경의 날에는 회사가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기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속에서 신 공장장은 재해없는 사업장 구축을 위해 안전 전문기관이 시설안전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공장내 잠재되어 있는 유해위험 요소들을 발굴 보완하고 유해위험 작업시 사전 안전조치를 생활화하고 있으며, 위험 발생시 생산라인 스톱제를 도입하여 전사원들의 안전우선 마인드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외국인 투자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며 성공적인 외자기업으로서의 모델을 구축하는데 크게 이바지해왔다.
한편 신 공장장은 시민, 정부, 기업이 함께하는 지방의제 21의 초대 상임의장 및 전북지역 환경친화기업 초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기업가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의식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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