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무술생연합회 체육대회 회원단합 다져
|
|
2003년 09월 08일(월) 17:51 [(주)고창신문] 
|
|
|
무술생연합회(회장 이종림) 제2회 체육대회가 지난 8월 24일 회원가족 3백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는 하나! 함께 갑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1년 8월 21일 창립하여 2001년 8월 25일 제1회 체육대회를 성공리 개최한 무술생연합회는 이날 제2회 체육대회에서 "서로 다독이며 회원간 사랑을 실천하고 나아가 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무술생연합회 이종림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우리는 갈등과 혼돈의 세대를 거치며 어느덧 불혹의 중간을 넘고 지성과 미덕을 겸비한 사회의 중역이 되었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올바른 행동으로 상호협력하고 존중하는 사회의 한 축으로 성정해 가자"며 회원간 양보와 이해를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병술생(46년생 개띠) 송기홍 회장과 임원이 참석하여 후배들의 행사를 축하해주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해리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종합팀이 준우승, 고창팀이 3위를 차지했다.
장기자랑에서는 총15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대산분회 임민자씨가 1위를, 성송분회 정성덕씨가 2위, 심원분회 이수남씨가 3위를 수상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