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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출향인과 함께 다채로운 화합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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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08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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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관내 곳곳에서 열리는 면민 화합 한마당 잔치는 고향을 찾아 온 출향인들과 함께 한껏 흥겨운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 각 면에서는 추석을 맞아 각종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다.
추석날인 11일부터 다음날까지 면민의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곳은 무장면(면장 이길재)과 아산면(면장 김재섭).
<무장면 면민의날>
무장면과 아산면은 양이틀간에 걸쳐 각각 영선고등학교와 아산중학교 교정에서 첫째날은 오후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다음날은 체육대회를 기획하고 있다.
<아산면 면민의 날>
아산면은 2~3개마을로 구역을 나눠 팀을 이뤄 축구, 줄다리기, 씨름, 고리걸기, 윷놀이등의 행사로 노래자랑에서는 출향인사가 참조출연해 멀리서지만 고향사랑의 끈을 놓지않고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안면 면민의 날>
추석다음날인 12일은 부안면(면장 고양규), 신림면(면장 유금성), 심원면(면장 김용만)이 각각 북중학교와 신림중학교, 심원초등학교에서 체육대회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중이다.
부안면은 해마다 추석을 전후로 매년 면민의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제22회를 맞는다.
부안면 체육회(회장 고양규)가 주최하고 장군봉 축구회(회장 김투호)가 주관, 기관단체 및 사회단체가 후원하는 화합잔치는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축구, 훌라후프, 농구공넣기, 계주 등 리대항 체육경기 및 윷놀이, 제기차기등의 민속경기, 면민 노래자랑으로 이어진다.
<심원면 면민의 날>
심원면은 올해로 제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1부행사는 면민체육대회, 2부행사는 면민위안잔치로 각설이■사물놀이 공연(강호사물놀이패)과 초청가수로는 대전부르스 주인공인 오창화, 이래란, 안정애씨가 출연하고 코메디언 김종수씨가 사회를 맡는다.
또한, 지난해 면민체육대회 종합우승 용기리의 우승기 반납과 더불어 심원면의 발전을 위해 애쓴 면민에게 공로패와 표창패도 전달될 예정.
<대산면 면민의 날>
한편, 대산면은 바쁜 추석을 넘기고 오는 26일 면민화합잔치를, 성송면은 10월 성송면체육관 건립과 함께 면민 화합의 자리를 갖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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