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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해피해 복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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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08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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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장맛비로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입었던 고창군이 43억2천2백만원의 농작물 피해복구비를 확보하고 본격 복구작업에 들어갔다.
이는 전북도 전체 복구비 64억원중 70%에 이르는 액수로 자식같은 농사를 망치고 시름에 젖어있는 농심에 다소나마 위안이 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7월9일부터 13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관내에서는 고추 1천620ha, 수박 995ha, 벼 598ha등 모두 3천3백40ha에 걸쳐 피해가 발생했었다.
군은 이번 복구사업을 통해 농약대금으로 ha당 13만9천원씩 1억3천932만5천원을 지원하고 대파대로 ha당 157만4천원씩 모두 30억7천778만1천원을 지급하게 된다.
이중 피해가 극심했던 1천144농가에 대해서는 간접지원 형식으로 7억6천928만8천원의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909농가 31억여원의 영농자금에 대해서는 상환연기와 함께 1억8천367만원의 이자를 감면해준다.
또 생활이 어려운 29농가에 대해서는 중고생 수업료를 면제해주고 187농가에게는 이재민 구호비등의 명목으로 1억4천184만원을 지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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