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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초, 부안초 교장 초빙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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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초 김청수, 부안초 김광환 교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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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08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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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은 학교교육의 질적 향상과 수요자 중심의 교육제도를 실현하기 위해 학교장 초빙제를 시행, 관내 초등학교에서는 전 고창남초 김광환 교장과 전 부안초 김청수 교장이 학교를 바꿔 각각 부안초와 고창남초로 발령되었다.
교육의 수요자인 학교운영위원의 요구에 의해 전라북도교육청에 요구서류를 제출하고 전라북도교육청은 이를 도내 학교에 공고함으로써 희망 교장의 신청을 받아 운영위원의 합의에 의해 해당학교에 근무하게 된다.
관내에서는 고창남초와 부안초등학교의 운영위원이 전라북도교육청에 학교장을 초빙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교장을 초빙하게 된 것
하지만, 이같은 교장초빙제는 초빙지원자가 각 학교에 2명씩 지원했지만 김제시에서 한명이 신청한 것을 제외하고 농촌지역의 여건으로 타시군의 관심을 받지못해 관내에서 이동하는 것으로 그쳐 열악한 교육환경속에서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알맞은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교장초빙제의 취지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여론이다.
한편, 전 대산초 마영만 교장은 9월1일자로 김체초등학교로 초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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