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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이장단협의회, 모범공무원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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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01일(수)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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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이장단협의회(회장 구귀회)는 지난 장마로 농민의 가슴을 쓰다듬기에 앞장선 전 대산면사무소 직원 5명에게 처음으로 공로패를 시상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상은 지난 17일 대산면사무소에서 매월 2회 이뤄지는 대산면 이장회의중 시상을 했다.
대산면의 자랑거리인 수박등의 농작물이 연일 집중호우속에 수확의 기대를 걸지 못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대산면직원들이 정확한 피해조사를 통해 피해농가들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앞장선 유연상(53■성송면), 김철수(49■성송면), 구미정(35■성송면), 김선미(31■고수면), 김남효(37■해리면)등 5명에게 공로패를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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