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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장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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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부안면, 여자 대산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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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01일(수)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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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송병주)가 주최하고 재경 고창청년회가 후원하는 제13회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장기 대회가 지난 25일 공설운동장에서 게이트볼 선수와 재경고창청년회 김만균 회장, 이강수 군수 등 관계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대회는 각 읍면단위 게이트볼 선수 50개팀 3명이 참여해 오후 6시까지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송병주 회장은 "이번 행사는 고창 게이트볼 전 선수가 모이는 큰 행사다"며 "재경고창청년회의 후원으로 알찬 행사를 준비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히며 서늘한 가을하늘속에 전 선수가 숨겨진 재량까지 펼쳐내자고 힘차게 다짐했다.
김만균 회장은 "고향을 떠났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을 잊지 않고 지냈"며 "어르신들의 뜻깊은 행사에 이렇게 후원하게 되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남자팀 부안면 우승과 여자팀 대산면이 우승함으로써 성황리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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