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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고인돌 국제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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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선운산 관광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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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0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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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군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됨에 따라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2일 선운산 관광호텔에서는 아시아사학회와 한서고대학연구소(소장 전영래) 공동주관으로 고창고인돌에 관한 국제 학술대회가 열린다.
학술대회를 공동주관하는 아시아학회는 한국, 중국, 일본, 북한 등이 포함된 동아시아의 고대사학자, 고고학자등이 참여한 단체로 북한과의 첫 학술교류라는 측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허권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부장의 '세계문화유산 등록의 경위와 보호전망'이라는 경과발표를 시작으로 제1부에서는 전영래 소장의 기조강연과 다무라고이치교수(일본 청산대학)의 '동북아의 시야에서 본 지석묘 연구의 개관', 서광휘 교수(중국 용곡대) 왕사주 교수(여수 박물관)의 '요동지방의 석관묘나 대석개묘의 성격'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제2부에서는 부산박물관의 하인수 학예관과 목포대 이영문 교수, 전북대 김승옥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각 지역의 지석묘 발굴성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진다.
또 원광대 최완규 교수가 나서 '지석묘 사회에서 주구묘나 옹관사회로 전환하는 양상'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0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은 모두 4백64기의 지석묘가 분포, 동양최대의 선사시대 유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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