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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열성 전염병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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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0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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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보건소는 가을 추수기를 맞아 유행성 출혈열과 렙토스피라증등이 창궐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을철 열성 전염병은 주로 추수기 전후에 발생하는 풍토병으로 야생들쥐나 털 진드기등 야생동물의 배설물과 오염된 토양, 물에 의해 감염되는 제3군 법정전염병이다.
사람의 피부상처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된 후 평균 1주에서 3주정도 잠복기를 거쳐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가을 추수기에는 들판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거나 야외로 나들이를 나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장회의나 유선방송, 군 홈페이지를 통해 예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들이나 풀밭에 눕지말고 추수시에는 반드시 장화, 장갑등 보호구를 착용하며 벼베기 작업전에는 논바닥을 건조시키고 야외활동 후 귀가시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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