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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체육대회 화합한마당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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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 종합우승, 2위 아산면, 3위 흥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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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0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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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민의 화합 한마당 잔치인 제23회 고창군민 체육대회가 지난 7일, 공설운동장에서 이강수 군수와 정균환 국회의원, 정길진 도의원, 성호익 군의장, 박우정 재경군민회장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등 1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잇단 수해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가장 중요한건 일순간의 어려움에 낙담하지 않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오늘을 슬기롭게 가꿀 줄 아는 결연한 의지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군민을 격려했다.
읍면별 대항전으로 치러진 이날 군민체육대회는 축구, 배구, 게이트볼, 단체줄넘기, 육상, 탁구등 모두 15개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입장식에서 전개된 가장행렬에서는 고인돌, 효감천, 수박, 동학, 그리고 고기잡이 재현등 지역을 상징하는 다양한 의식이 전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혜숙씨는 “예년의 군민체육대회와는 다르게 입장식도 성대하고 도민체전과 같은 성화점화식 그리고 각종 문화행사가 전개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고창군민으로서 뿌듯한 자긍심을 느꼈다"며 대회참여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고창읍이 총2,540점을 얻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아산면(2,460점)이 종합2위, 흥덕면(2,370점)이 종합 3위, 부안면이 종합4위(2,150점)를 차지했다.
또 입장상과 응원상은 고창읍과 공음면이 각각 수상했다.
다음은 각 부분별 우승팀.
△축구-고창읍 △장년마라톤-흥덕면 △100m(남)-공음면 △100m(여)-무장면 △800m계주-성송면 △400m기관장계주-부안면 △단체줄넘기-대산면 △배구-고창읍 △게이트볼-상하면 △탁구-아산면 △볼링-아산면 △테니스-부안면 △배드민턴-흥덕면 △씨름-아산면 △농구공넣기-무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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