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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장 전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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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0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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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110호인 윤도장 전수관이 지난 30일, 이강수 군수를 비롯 각 기관장과 주민 등 2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강수 군수는 "전국에서 하나밖에 없는 귀중한 전수관이 개관됨에 따라 선조들의 지혜와 숨결이 깃들어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관광자원화하고 중요무형문화재의 우수성을 널리 선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사업비 1억6천만원을 들여 건립한 윤도장 전수관은 성내면 산림리 304번지일대 대지 485평에 연건평 55.54평 규모로 지어졌으며 1층은 기능보유자인 김종대씨의 작업실로 쓰이고 2층은 전시실로 활용된다.
김종대씨는 낙산마을에서 3백년 전통을 이으며 내려오고 있는 나침반 제작기능보유자로 지난 1996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나침반은 풍수지리설과 연계, 지관들이 묘터와 집터등 풍수를 보거나 항해 또는 여행자들의 방향잡기에 주로 이용됐으며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연간 생산량이 20개정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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