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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초 신호진 도지사배 태권도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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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배운 실력이 전북도를 휘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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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0일(월)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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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초등학교 6학년 신호진군이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제15회 전라북도지사배 태권도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신 군은 지난 5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전국 소년체전 선발대회에서 도대표로 선발될 만큼 우수한 실력을 보이고 있는 태권도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취미삼아서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해 단순히 실력측정의 계기로 대회에 나가던 것이 기회가 되어 지금까지 총 6번의 대회에 나가 1등의 영광을 무려 4번이나 차지했다.
지난 7월에 있었던 제40회 전라북도 협회장기 태권도대회에서 우승을 거둔것도 한 몫.
"성격도 바꾸고 싶고 취미삼아서 배우기 시작했는데 여러대회에서 우승을 하니 태권도에 대한 욕심이 커져 가는 것 같습니다"고 겸손함을 내비치는 신 군은 "기회가 된다면 태권도를 하고 싶지만 중학교 진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운동을 못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아버지 신동흔씨는 "아들이 운동에 소질있는줄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며 "아들 자신에게 약한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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